The Burnout Cure: Learning to Love Teaching Again: 교사 번아웃을 줄이기 위한 실천형 가이드—마음챙김, 감사, 공감, 이타성 같은 긍정심리학 기반 습관을 교실 현실에 맞게 풀어낸 책.
**『The Burnout Cure』**는 교사 번아웃을 단순히 “참아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 **인식(awareness)–태도(attitude)–행동(action)**의 변화를 통해 회복하고 예방할 수 있는 문제로 바라보는 책입니다. 저자 Chase Mielke는 교사이자 코치로서 자신의 경험과 연구, 수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교사들이 다시 teaching의 의미와 에너지를 되찾도록 돕습니다.
이 책의 강점은 “이론 설명”에만 머물지 않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과제(Life Assignments)**를 함께 제시한다는 점이에요. 마음챙김, 감사, 공감, 이타성 같은 주제를 교사 개인의 웰빙뿐 아니라 학생과의 관계, 교실 분위기에도 연결해서 다룹니다.
책의 전체 구성도 비교적 분명합니다. 목차를 보면 Awareness(인식) 2장, Attitude(태도) 5장, Action(행동) 3장으로 이어지며, 세부 주제로는 mindfulness(마음챙김), gratitude(감사), optimism(낙관), empathy(공감), forgiveness(용서), altruism(이타성), calling(소명)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부록에는 감사 수업 아이디어, 공통점 설문, 교사를 위한 이타적 행동 리스트, 긍정심리학 자료까지 들어 있어 실무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 책은 **“교사가 버티는 법”보다 “다시 살아나는 법”**에 가까운 책입니다. 번아웃을 겪고 있는 교사, 지치기 시작한 교사, 혹은 교사 웰빙을 지원해야 하는 관리자·리더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실천형 안내서입니다.
출처: https://www.ascd.org/books/the-burnout-cure?chapter=dedication-the-burnout-cure&utm_source=chatgpt.com